스마트 IoT 디바이스

현대인의 아침부터 밤까지 책임지는 똑똑한 계란

#1. 올빼미들이 만드는 아침 기상 계란

“왜 4차 산업, AI의 상용화, 자율주행자동차 등 고도로 발전된 우리사회에서 우리들이 아침에 일어나는 방법은 고전적일까?” 대부분 기상하는데 사용하는 건 ‘스마트폰 내 탑재된 디지털 알람시계'이거나 '아날로그 알람시계'이다. 기상을 돕기 위해 여러 기능성 알람시계들이 나왔지만, 대부분 이색적으로 '깨우는 것'에 그쳐 기능성 인테리어 아이템에 지나지 않는다. 실제로 이런 제품들을 쓰는 사람을 주변에서 거의 찾을 수 없다는 것이 이에 대한 반증이다. 그 이유는 알람시계의 '본질'은 '깨워 주는 제품'이지만, 실제 사용자가 원하는 건 '다시 잠에 들지 않게 하는 것'이다. 사용자는 알람을 꺼버리면 그만이다. 피곤함에 지친 현대인은 의지만으로는 아침에 효율적으로 일어나기 힘들기 때문에. 아침에 한번에 일어나는 방법으로 나를 샤워실로 데려가는 알람시계를 만들었다. 본인들의 아침기상이 힘들어 만든 제품, 이세상 모든 올빼미들이 아침에 여유를 갖는 그날까지!

#2. 첫 번째 프로젝트 'MOGG'

현대인의 아침을 바꿀 수 있다면,

'MOGG'는 아침에 한 번에 못 일어나는 직장인, 학생들을 위한 디바이스 입니다. 기존의 기능성 알람시계들은 사람을 효과적으로 깨우기는 하지만 알람을 끄고 난 다음 다시 잠드는 걸 막을 순 없습니다. 그래서 아무리 다양한 아이디어 알람 시계들이 나왔어도 대부분 기상하는데에 '스마트폰 기본 알람'을 사용하는 것이 그 반증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여유있는 아침을 갖고 싶은 건 모든 현대인들의 바램! 직장인, 대학생, 학생 97명을 설문조사한 결과를 베이스 삼아 아침 기상이 힘든 원인과 방안을 분석했습니다. 저희 팀을 포함한 20-30대 직장인들과 학생들은 하루 24시간이 모자랍니다. 늦게 일어나 겨우 지각을 면하는 것이 아니라, 여유있는 아침을 맞기 위해 만든 '샤워실로 가야 알람을 끌 수 있는 스마트 IoT 알람 디바이스'를 선보입니다.

※ 특허 등록: 10-2017-0121861 ※ 디자인 등록: 30-2017-0044361

씻겨야 꺼지는 알람

사용자가 한 번에 '아침을 시작할 수 있도록'

알람이 울렸을 때 흐르는 찬 물에 10초간 씻겨야지만

알람이 꺼집니다.

매일 자라나는 다마고치

모그를 매일 잘 씻겨주면, 어플리케이션 속

알이 점점 깨어나 동물이 부화합니다.

날씨 알림 (업데이트 예정)

모그를 씻기고 무선충전기에 올려 놓으면 

오늘의 날씨를 음성 TTS로 알려주며, 

어플리케이션의 UI에서도 오늘의 날씨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무드등 / 수면등

모그는 아침에는 흰 빛으로 깨워주고

밤에는 따뜻한 노란빛의 무드등으로 사용할 수 있어요.

또한 자기 전, 취침 예약으로 저절로 꺼지는 수면등(업데이트 예정)이

편하게 잠드는 것을 도와줍니다.

Our Plan

모그는 1차 양산 완료 후, 추가 개발 및 업데이트 중입니다. 2022년 해외크라우드펀딩 및 국내 서비스 정식 런칭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크라우드펀딩

3300%성공

2022 해외크라우드펀딩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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